학생의 주도성이 필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그걸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. 그런데 학생은 물론 선생님인 저도 흥미로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사례를 통해 제시해주고, 기본적인 앱들의 사용을 요령있게 짚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. 여러 가지를 전달하기 때문에 다소 깊이면에서 아쉬울 수는 있지만, 좀더 관심을 가지고 알아볼 수 있는 자극을 주었습니다. 앞으로도 이런 강사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볼 수 있다면 계속 신청하겠습니다.?